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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권 퇴보시키는 흉X년” ‘팔굽혀펴기’하는 영상만으로 여성들에게 미친듯이 욕먹고 있는 ‘유튜버’ (+사진·영상多)


여경이 절대 못한다는 팔굽혀펴기 FM으로 하고 욕먹은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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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이슈가 되고있는 여경의 체력검정 논란.

유튜버 ‘이토끼’

이유는 순경 공채에서 남자와 여자가 성별이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기준이 적용이 됐는데, 이를 묵인하고 남경과 여경 선발인원이 남녀차별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일부 여성들로 인해 생겨난 논란이다.

 

논란은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여성의 경우 상대적으로 남성보다 체력이 약하기 때문에 기준을 낮춰야 한다는 의견과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직업에 남녀라는 차이를 두면 안된다. 동일한 기준으로 동일한 대우를 해야한다는 주장이 대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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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헬스 유튜버인 ‘이토끼’가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유튜버 ‘이토끼’

보통 남성도 하기 힘들다는 운동들을 손쉽게하며 여경 체력시험정도는 가뿐히 통과할만한 신체능력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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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 체력시험에 경우 지역마다 차이점이 있지만 정해진 기준은 팔굽혀펴기를 20개 하는것.

 

하지만 필자의 경우 경기남부지방청시절에 의경시험에서 합격했을시 엄청난 FM이라 시험 감독하는 의경(개X)이 내 위에 올라타서 가슴이 바닥에 닿아야한다며 떨어트리려고 안간힘을 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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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필자는 당당히 합격했지만 정말 어려운 시험이다.

유튜버 ‘이토끼’

FM자세는 물론 자세가 내려간 상태에서 2초~3초 정도 후에 올라와야하고 한번에 30명정도가 같이 시험을 보는데 그중 10명을 제외한 인원이 전부 팔굽혀펴기에서 탈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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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로 남성도 하기 힘들지만 이토끼는 해냈으며 그가 특별해서가 아닌 여성이지만 열심히 신체능력을 키워왔기 때문이다.

인스타그램 ‘teamtokki.tokki’

이를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대개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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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지키기위해 경찰이 되겠다고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이면 저정도는 해야 당당히 조건을 요구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것인데 아무것도 하기싫지만 바라는 것은 많은 게으른 여성들이 한국 경찰을 썩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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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토끼를 비판하는 ‘그’들의 반응은 심상치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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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경찰분들이 얼마나 힘드시고 고통 속에서 사는지도 알지 못하면서 조롱하는 것마냥 영상을 올리노” “대한민국 여성인권 퇴보시키는 흉X년” “팔굽혀펴기로 여경 비하하네 ㅉㅉ 버팔로 모집중이네 이X”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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