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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집주인 울린다는 미친 세입자가 만든 충격적인 집 안 모습


한 세입자가 집주인 허락 없이 집안 곳곳에 페인트칠을 한 것도 모자라 일방적인 전세 2+2 연장 통보까지 했다는 글이 부동산 커뮤니티에 올라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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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디지털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회원수 162만명이 넘는 국내 최대 부동산 온라인 커뮤니티인 부동산스터디에는 지난 11일 이런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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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올린 집주인 A씨에 따르면 A씨는 최근 49평형 아파트를 60대 부부와 전세 계약했는데, 이들과 함께 거주할 예정인 30대 신혼부부가 A씨와 한마디 상의도 없이 원목가구와 방문, 도배지 곳곳에 녹색 페인트로 도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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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세입자가 입주한 뒤 우연히 방문해보니 집안 곳곳에 있는 원목 가구 및 도배지 등에 녹색 유성 페인트로 페인트칠을 해놨다”며 “49평짜리 아파트라서 피해 면적이 너무 크다. 이 미친 세입자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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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계약자인 60대 부부에게 항의하니까 사포질과 시트지 붙여서 원상 복구하겠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또 “전세 2년 계약했는데 벌써 4년을 살겠다고 한다. 정말 미치겠다”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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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계약 끝나면 원상복구가 원칙이지”, “직접 보면 더 환장할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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