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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드래곤볼’ 구판 만화책 가격 논란.jpg


중고로 거래되고 있는 ‘드래곤볼’의 만화책 가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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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엔 ‘드래곤볼 구판 가격 논란’이라는 글이 인기를 끌었다.

중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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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6월 유명 중고 거래 사이트에는 ‘드래곤볼 구판 전권 최상급’이라는 판매 글이 올라왔다.

판매자는 미개봉된 드래곤볼 만화책 전 42권 세트를 ’41만원’이라는 가격에 판매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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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드래곤볼 만화책은 구판으로 이제는 구매할 수 없는 버전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가격에 대한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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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누리꾼은 “이제 구할 수 없는 구판 미개봉이면 프리미엄 인정해서 41만원 괜찮지”, “오히려 싼 편인데”, “절판된 미개봉인데도 한권에 만원도 안 하는 건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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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희소가치 전혀 없는 베스트셀러인데”, “어차피 살 사람들만 살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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