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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도 출동 나갈때마다 무섭다며 싸움 실력 인정한 조선족들의 맞다이 수준


KBS1 긴급출동 24시 프로그램에서 서울 영등포경찰서 대림 파출소의 24시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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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고 있는 글들이 화제가 되면서 많은 누리꾼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끄는 글을 작성한 A씨는 “폭력 위험수위, 경찰도 인정한 조선족 특징”라는 제목의 글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음은 해당 방송분 캡처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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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울리는 출동 사이렌, 이번엔 대림역 12번 출구 앞에서 집단폭력사건이 발생

오늘도 경찰들은 조선족의 싸움을 말리며 상황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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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여기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와서 맥주병으로 때렸어요

남아 있던 일행들 사이에서 순식간에 벌어진 집단 난투극이었다.

맥주병으로 맞아 피를 흘리고 있는 여성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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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점은 중국 동포 분들이 다 좋은데 자신을 무시한다고 해요, 말 한마디를 던져도 왜 우리를 무시하냐 그 말 자체가 우릴 무시하는 거 아니냐라고 받아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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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술집에서 또 발생한 강제 성추행 사건

경찰들은 쉴틈도 없이 출동하게 됐다.

현장에서 잡혀온 피의자. 그는 경찰관에게 욕설을 퍼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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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만 있던 경찰관이 모욕죄로 처벌받는다 했더니 “욕 안했어!” 라며 또 반말을 시전했다.

“내가 교포야 내가 태어난 곳이 중국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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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는 다른 생활을 하던 문화적 차이가 있다 보니 그런 부분이 힘들죠, 싸.움을 하더라도 흉기를 든다든지 사소한 것으로도 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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