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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말고 유일하게 하고 싶었던 일 하게 된 ‘김수로’ 근황 공개


한동안 스크린 등장이 뜸했던 배우 김수로가 축구팀 구단주로 변신한 사실이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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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는 지난 20일 KBS NEWS에 출연하여 “잉글랜드는 20부 리그까지 체계적”이라면서 “모두 축구 협회에 등록된 구단”이며, “16부든 17부든 직업만 다를 뿐 구단주는 우리가 아는 프리미어리그 구단주와 같다”고 자신의 소식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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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는 “배우말고 유일하게 하고 싶었던 게 이것”이라며 도전을 하게 된 계기를 밝히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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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가 구단주로 있는 팀은 첼시 로버스이다. 이 구단의 선수들은 대부분 다른 직업을 갖고 있어 야간에 진행하는 고된 훈련도 참아내야 한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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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 업체를 다니고 있는 구단의 한 선수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형이 벨기에 프로축구 선수인데 형과 함께 경기장에서 축구하는 것이 꿈이다”라는 이야기를 전해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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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가 영국 축구 13부 리그의 구단주에 도전하는 내용은 시청자들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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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를 담은 KBS 예능프로그램 ‘으라차차 만수로’가 21일부터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