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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인아가 볼륨감 때문에 불편했다고 말한 일들


귀여운 얼굴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많은 인기를 누리는 배우 설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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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페이스북

그가 남다른 볼륨 때문에 겪어야만 했던 학창시절 고충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설인아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출연 당시 몸매 때문에 생긴 학창 시절의 에피소드들을 소개했다.

설인아 페이스북

설인아는 “남다른 볼륨감 때문에 불편하지 않냐”는 MC 전효성의 질문에 “여성 교복이 맞지 않아 남자 교복을 다시 샀다. 숨을 쉬지 못했다”고 대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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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학교 2017’

한편 이 날 방송에는 설인아뿐 아니라 한은정, 고은아, 오인혜 등 글래머 몸매의 대표 인물들이 출연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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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혜는 “등이 너무 아프다” 며 고인을 털어놓았고 설인아 역시 “너무 아프다. 씻을 때 배가 보이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설인아 인스타그램

한편 설인아는 지난 1월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고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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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는 이와 관해 “하루에 10번 이상 들어갔는데 계속 내 이름이 1위라서 너무 신기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설인아는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