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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이스트 남친한테 바람핀거 들킨지 모르고 타투 받았는데 고발하려고요” 난리난 바람핀 여자의 최후(사진)


바람핀 여자친구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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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미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이 화제가 되어 각종 커뮤니티에 공유되기 시작됐다.

게시글을 올린 작성자 A씨는 “바람 핀 여자친구 등에 똥 문신한 남친”라는 제목의 글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연인들 사이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바람.

바람 핀 연인에게 많은 이들은 응징을 하고자 복수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한 남성은 자신의 여자친구 등에 똥 모양의 문신으로 응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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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똥과 파리 문신을 당한 여친 / 구글이미지

과거 미국 오하이오에서 라이언 피츠제럴드라는 남성이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자 로지 브로벤트(여자친구)의 등에 똥과 파리 문신을 새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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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영화 ‘나니아연대기’의 한 장면을 문신해주려 했지만 바람 핀 것을 눈치를 채고 계획을 바꿔서 복수한 것이다.

화난 브로벤트는 남자친구를 고발했지만 법적 처벌은 힘들다고 한다.

문신을 하기 직전 ‘어떤 문신이든 아티스트의 재량에 맡기겟다’는 서약서에 서명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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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지언론과 인터뷰서 “라이언이 술을 먹이고 강제로 사인하게 했다. 얼마간 정신을 차리지 못했으며 깨어났을 땐 이미 끔찍한 그림이 내 등에 그려져 있었다”고 주장했고 10만달러(약 1억 1500만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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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ㅋㅋㅋ 바람핀건 똥도 안하는짓이지” “뭔가 개꼬신데 지우는데 개오래걸리고 돈도 많이들듯” “바람을 피지말지 ㅋㅋㅋ ㄱㄹ도 아니고”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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