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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유치원 교사가 조신하지 못하게 길거리에서 흡연하고 남자한테 앵기나요;;”


어린이집 선생님이 흡연하는 것에 대해 어떤 인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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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이 화제가 되어 각종 커뮤니티에 공유되기 시작됐다.

게시글을 올린 작성자 A씨는 “어린이집 선생님이 남자한테 앵기고 흡연해서 짜증난 학부모”라는 제목의 글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해당 사건은 지난 2016년에 올라왔던 사건이 재조명된 것이다.

A씨는 3살된 아들이 다니는 어린이집 교사를 어느날 길을 가다 목격한 후 충격에빠졌다고 한다.

구글이미지

평소 친절하던 선생님이 만취한 상태로 남성에게 기대고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봤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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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남자들이랑 막 떠들면서 담배를 피우는데 충격적이었다. 평소에 머리 묶고 단정하던 선생님만 보다가 민소매에 짧은 바지를 입고 남자한테 반쯤 안겨서 담배 피우는 모습이 이질감이 느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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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국 A씨는 아이를 다른 어린이집으로 옮기는 방향까지 검토하고 있따고 한다.

하지만 A씨의 글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사뭇 달랐다.

일각에서는 “선생님도 사람인데 담배정도는 피울 수 있는거 아니냐. 일을 하면서 피는것도 아니고 자신의 개인시간에 피겠다는데 그리고 남자한테 안겨있는건 또 무슨 상관이냐 아이나 잘키워라”라는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또 일부는 “옷에 남아있는 니코틴이 아이한테 옮길 수도 있는데 너무 안일한 생각들을 한다. 아이한테 분명히 좋지 않은 교육이 될 것”이라며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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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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