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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를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냐”…질문에 ‘스칼렛 워치’ 엘리자베스 올슨의 충격적인 대답


최근 ‘연기를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냐 질문에 엘리자베스 올슨의 대답’이라는 제목의 글이 누리꾼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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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에 따르면 미국판 올드보이 감독과의 첫 미팅에서 감독이 섹스신을 위해 어디까지 노출할 수 있냐고 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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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올슨은 ‘제 성기를 보여줄 순 없어요. 하지만 그 이외에는 다 괜찮아요’라고 답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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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86년 미국에서 태어난 엘리자베스 올슨은 영화 캡틴아메리카 윈터 솔져 편에서 완다 역을 시작으로, 어벤져스 시리즈 등 마블 영화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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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출연하는 닥터스트레인지는 2022년 개봉예정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엘리자베스 올슨 너무 예쁘게 생겼다”, “진짜 프로페셔널한 모습인 것 같다.. 음,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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