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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걸하는 유기견’주둥이’ 재미삼아 잘라버린 취객


영국 메트로

말레이시아에서 유기견을 학대한 취객이 알려져 비난을 받고 있다.

영국 일간 메트로는 지난 8월 말레이시아에서 술에 취한 취객이 배고픔에 먹이를 찾거나 구걸하러 다니는 유기견에게 끔찍한 일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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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유기견의 주둥이를 자르는 행동을 해버렸다.

영국 메트로 기사 캡쳐

목격자 증언에 따르면 술에 취한 남성이 떠돌아다니며 먹이를 구걸하던 유기견의 주둥이를 자르는 등 끔찍한 학대를 저지르는 것을 목격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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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술에 취한 남성은 재미삼아 저질렀다하는 등 인간으로써 일반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지 않은 듯 했다.

경찰은 유기견의 주둥이를 자른 학댜범을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학대범을 특정하거나 잡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밝혔다.

영국 메트로 기사 캡쳐

잘려나간 유기견의 주둥이는 인근에서 발견됐지만 이유도 모른채 주둥이가 잘려나가며 평생을 고통에 살아야할 상황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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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현지 경찰은 용의자에 수배금을 걸었고 유기견은 동물협회에서 돌보고 있지만 더 고통으 받기전에 안락사를 해주는 것을 추천하는 의견도 있어 의견 대립이 고조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