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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처음으로 아웃백에 가봤어요”…정말 가난했지만 엄청난 노력으로 연대 의대에 합격한 한 학생의 사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살면서 아웃백 처음으로 가본 의대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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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은 페이스북 페이지 ‘연세대학교 대나무숲’에 올라온 게시물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생에 처음으로 아웃백에서 가족 식사를 한 의대생의 이야기가 담겨있었다.

 

그녀는 5살 때 엄마를 사고로 잃고 아빠와 언니와 어려운 유년 시절을 보냈다고 이야기했으며, 정부의 지원과 아버지, 언니의 희생으로 공부에 전념해 연세대학교 의대라는 엄청난 목표를 이루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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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해당 게시물에 올라온 글 전문을 함께 확인해보자.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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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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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이후 이러한 게시물을 접한 커뮤니티 회원들은 “정말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목표를 이뤄내시는 걸 보고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네요..”와 같은 반응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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