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Categories: 국제사람들이슈

매일 5시간씩 혹독한 훈련한다는 ‘꼬마 이소룡’ 방송 후


 

ADVERTISEMENT

5세때부터 식스팩을 가지고 있던 꼬마 이소룡은 방송 이후에는 어떻게 됐을까.

 

2015년 SBS 예능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하며 화제가 된 꼬마가 있다.

 

당시 5세였던 일본의 이마이 류세이가 그 주인공이다.

ADVERTISEMENT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류세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다시금 주목을 받은 바 있다.

 

8살이 된 류세이는 매일 5시간씩 훈련하며 전보다 발전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Facebook Ryuji Imai

 

ADVERTISEMENT

그는 일본 나라현 출신으로 5살부터 무술 신동으로 평가를 받았다.

 

화려한 쌍절곤 솜씨와 함께 근육질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때문에 일본 뿐만 아니라 전세계 TV 방송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Facebook Ryuji Imai

 

ADVERTISEMENT

류세이는 이미 초등학교에 입학했으며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영락없는 초등학생의 모습이다.

 

그러나 옷을 벗고 훈련에 도입하면 온몸이 무기인 전사의 모습이 된다.

 

 

아버지 덕분에 4세 때부터 이소룡 영화에 빠져들었던 류세이는 이소룡이 되고 싶어 무술을 연마했다.

ADVERTISEMENT

 

방송 출연 이후에도 이소룡의 제스처를 따라하며 매일 훈련을 하고 있다.

 

덕분에 그는 손가락으로 팔굽혀펴기를 하고, 발차기로 성인을 의자에서 밀어낼 수 있게 될만큼 성장했다.

 

Facebook Ryuji Imai

 

ADVERTISEMENT

또한 그는 아침 6시에 기상해 등교 전 90분 씩 트레이닝을 한다.

 

그리고 방과 후 집에 오면 1시간 유산소 운동을 하고, 2시간 반정도 특별 무술 훈련을 한다.

 

Facebook Ryuji Imai

 

ADVERTISEMENT

‘슈퍼 키드’로 불리고 있으며 많은 팔로우를 보유하며 SNS 스타로 자리 잡았다.

 

꼬마 이소룡을 본 누리꾼들은 “당장 헐리우드로 진출 시켜라!”, “이소룡이 환생한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