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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선배님 글은 내렸구요. 사과는 힘들 것 같네요”…..바이브의 사과요청을 거절했다


보이 그룹 블락비의 래퍼’박경(27)’이 바이브의 사과 요청을 거절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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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이미지

지난 3일 바이브 소속사 메이저나인 측은 “바이브를 향해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음원 사재기 관련하여 다시 한 번 명백히 사실이 아님을 밝히며, 이를 증명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소명하고자 추가 입장을 전달드린다”라고 시작하여”블락비 박경 소속사를 통해 사실과 다른 부분은 바로잡고, 사과는 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대신 전달을 했지만 ‘게시물은 삭제했지만 사과는 힘들 것 같다’라는 답변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박경 트위터 캡쳐

앞서 박경은 지난달 트위터로 바이브,송하예,임재현,황인욱,장덕철,전상근의 실명을 거론하며 음원 사재기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고 바이브를 비롯한 가수들이 박경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 등의 이유로 고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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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경도 “실명 언급으로 인해 문제가 생기는 부분은 변호사와 법적 절차에 따라 성실하게 임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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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바이브는 많이 억울한가 보다”,”같은 물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 더 잘알겠지”,”말이라는게 괜히 나오는 건 아니지”라며 양측간의 대립과 음원 사재기에 대한 진실에 많은 누리꾼들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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