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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도 지났는데…. 추석 앞두고 폭염주의보 내려졌던 지역


9월 중순에 접어들어 선선한 바람과 함께 추석을 맞이한 최근,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 10일 부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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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전날인 9일 오후 1시에 발효된 폭염주의보가 이틀째 유지됐다.

부산 대부분 지역에서 이틀간 30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으며, 11일 역시 한낮의 온도는 29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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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엄청난 더위로 유명한 지역인 대구에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으며, 인근 지역인 경상남도와 경상북도에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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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네티즌들은 “요즘 겉옷 들고 다니는데”, “부산의 위엄”, “폭염주의보라니”,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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