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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혹시 저랑…?”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쁜 PC방 알바생과 사귄 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피시방 여자 알바생과 사귀게 된 썰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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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남성 A씨로 동네에 있는 어느 PC방에 단골 손님이었다.

아이러브피시방

A씨는 PC방을 자주 가는 탓에 여자 알바생 B씨와 자주 마주치게 되었다.

 

A씨는 B씨를 볼 때마다 살갑게 웃으면서 인사를 건넸다고 했다.

유튜브’비콩’

또 음식을 주문하고 서빙을 해주면 항상 감사 인사를 잊지 않고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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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는 그런 A씨에게 호감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직접 과자와 쪽지를 건넸다고한다.

온라인 커뮤니티

편지에는 “항상 감사 인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드려요! 별 거 아닐지 모르지만 일하는 사람 입장으로서 고맙고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원래 어제 드릴려고 했는데 고민하다 못드렸어요. 오늘 계셔서 다행이에요!”라며 본인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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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를 받은 A씨도 호감이 있었는지 본인의 전화번호와 “친해지고 싶어요”라는 쪽지를 건넸다.

온라인커뮤니티

그 결과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해서 1년 넘게 이쁜 사랑을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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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오늘부터 허리 굽히고 다닙니다” “앞으로 인사 잘해야겠다~”등 재밌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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