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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탈의실에서 생방”… 아프리카 BJ였던 ‘윤지오’ 충격적인 과거.jpg


윤지오(32)의 놀라운 과거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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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는 故 장자연의 유일한 증언자라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아프리카 TV

그러나 최근 말과는 다른 행보가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과거 생존을 위해 했다던 아프리카TV BJ 시절 모습이 공개되며 주목을 끌었다.

윤지오는 과거 한 헬스장에 여성 탈의실에서 아프리카 TV 생방송을 진행했다.

아프리카 TV

심지어 여성 샤워실까지 방송에 그대로 노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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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당시 윤지오는 “아무도 없으니까 공개해도 괜찮겠죠? 심의 괜찮겠죠”라며 옷을 갈아입었다.

논란이 되자 윤지오는 “당시 탈의실에 아무도 없었다”고 재차 해명했다.

아프리카 TV

하지만 누리꾼들은 “사각지대에 누가 있을지 어떻게 아냐”, “탈의실에서 방송을 하는 사람이 어디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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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법 제25조에 따르면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목욕탕, 화장실, 탈의실 등의 장소에서는 누구든지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설치 또는 운영하여서는 아니된다고 명시되어 있다.

조선일보

이 같은 논란과 더불어 누리꾼들은 ‘아프리카 BJ 활동이 생존 수단이었다’는 윤지오의 말에 의문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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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가 10년간 해외 도피를 하며 검은 옷만 입고 지냈다는 주장과, 아프리카 BJ의 일이 정반대의 면모를 보이기 때문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달에는 윤지오가 노출이 있는 하얀 의상을 입고 BJ로 활동을 하는 사진이 문제가 되는 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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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지오를 후원했던 후원자들이 집단 소송을 예고해 앞으로의 일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