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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성추행 후, 먼저 때린 사람 때린 미국 랩퍼의 충격 결말


미국 래퍼 에이셉 라키(A$AP Rocky)가 타국에서 폭행 사건에 휘말려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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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셉 라키 인스타그램

그는 ‘스매쉬 힙합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하기 위하여 스웨덴 스톡홀름에 방문 중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남자 2명이 그를 따라온 것이다.

에이셉 라키 인스타그램

경호원은 그들에게 경고하며 따라 오지말라고 하였으나, 경호원의 중재에도 불구하고 남성 중 1명이 경호원에게 주먹질을 하고 본인의 헤드셋을 경호원에게 던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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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셉 라키와 경호원 일행 침착함을 잃지 않도 대화로 대응하려 하였다.

에이셉 라키 인스타그램

그러나 결국 라키 일행은 화를 참지 못하고 이 남성을 길거리에 밀치고 폭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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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셉 라키는 “마약 중독자들은 내 팬이 아니다. 우리는 이들이 누군지 모르고, 문제도 만들고 싶지 않았다”고 말하며 본인의 입장을 밝히기도 하였다.

에이셉 라키 인스타그램

또한 사건에 대해, “그들이 우리를 4블록이나 따라왔다. 지나가던 여자들 엉덩이도 때렸”다고 이야기하며, 본인들은 그들에게 “그만 좀 하라고 했다”고 토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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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매체가 전한 소식에 따르면, 그는 이 사건으로 인해 폭행 혐의로 입건되어 구금된 상태에서 조사를 받았다고 한다.

Pitchfork

그는 관련된 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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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먼저 위협을 가한 사람들에게 대응한 것이 죄인지, 성추행한 사람에게 대응한 것이 잘못인지라는 반응으로 스웨덴 당국에 비난을 쏟아내는 분위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