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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면 다야” … 유튜브 시작한 ‘윾튜브’ 여자 친구 논란


페이스북 ‘유머 저장소’ 페이지를 운영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진 유튜버 ‘윾튜브’의 여자 친구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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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윾튜브는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안녕하세요? 본인 여자친구가 유튜브를 시작하였습니다? 딱히 컨텐츠도 없고 알맹이도 없지만 예쁩니다? 구독해주시면 고마울 것 같습니다?”라는 게시물과 유튜브 링크를 올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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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유머저장소’

 

해당 링크는 “예쁜 여자가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을 반대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실제로 윾튜브의 여자 친구가 개설한 유튜브 채널의 영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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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예쁜여자’

 

영상의 내용은 한 여성이 윾튜브로 추정되는 남성의 목소리에 대답을 하는 것이 주를 이룬다. 윾튜브는 유튜브 가이드라인 위반으로 본인의 채널이 영구 정지당한 바 있으며, 이 때문인지 영상에 직접 출연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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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예쁜여자’

 

윾튜브의 여자 친구는 “여자의 촉으로 볼 때 조국은 아니다” “이유는 없다. 예쁘면 된다” 등의 이야기를 하면서 부끄러운 듯이 책상에 엎드리거나 웃는 행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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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해당 계정의 구독자 수는 1만 6천 명이며 해당 영상의 조회수는 20만을 넘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