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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앞으로도 이럴 거면 하지마라’…’망하면 말고’의 자세 아들에게 답답함에 터뜨린 독설


골목상권을 살리기를 하고 있는 백종원이 도저히 참지 못하고 감자탕집 아들에게 날카로운 독설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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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수요일 밤에 방송 예정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홍제동 문화촌 골목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이하 SBS Entertainment 유튜브

그리고 이날 방송에서는 사람 좋은 웃음을 짓는 백종원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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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칼국숫집, 레트로 치킨짐 그리고 감자탕집의 사연과 솔루션이 전해진다.

그리고 이날 가장 문제가 된 곳은 감자탕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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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탕집 관찰 카메라를 보는 내내 백종원은 한숨을 쉬며 안좋은 표정을 지어 불안감을 가중시켰다.

또한 지난주 의욕도 열정도 없이 장사를 하는 아들의 태도를 지적하여 변화를 촉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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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태도의 변화가 없는 모습이었고 이를 함께 지켜보던 김성주도 역대 출연자 중 무기력함으로는 손에 꼽는다는 말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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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백종원은 아들의 무기력한 태도를 더이상 참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다른 일을 해!”라며 날카로운 일침을 했다.

 

그리고 가게 안은 냉랭함만이 흘렀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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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팥칼국숫집’을 점검하며 백종원은 냉장고에서 갈다 만 팥이 들어있는 믹서기를 발견해 경악했다.

 

백종원은 이를 보고 “사장님이 게으른 거다”라고 말하며 크게 놀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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