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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ies: 꿀팁라이프

당장 ‘운동’ 시작하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위험 신호, 4가지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는 것은 귀찮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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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스로 마음을 잡고 헬스장에 등록해도 잠깐만 방심하면 기부 천사가 되기 십상이다.

그런데 꼭 운동을 하라고 경고하는 때가 있다.

운동을 시작하라고 외치는 우리 몸의 신호 4가지를 소개한다.

 

#1 항상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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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꾸준히 하면 하루 종일 정신이 똘망똘망하다.

유달리 몸에 활력이 떨어지고 하루 종일 피곤하다면 운동을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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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라도 잠시 산책을 하거나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라.

훨씬 개운해진 당신을 발견할 것이다.

 

#2 복부에 살이 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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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리 허리쪽에 뱃살이 오른다면 문제가 생겼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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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비만이 지속되면 심장, 콩팥, 간 등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만약 당신의 허리 둘레가 남성의 경우 40인치(101.6cm), 여성의 경우 35인치(88.9cm)를 넘는다면 더이상 운동을 미루지 말라.

 

#3 단 것이 자꾸만 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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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꾸준히 하면 음식에 대한 욕망이 서서히 사라진다.

만약 단 음식에 대한 집착이 강해지고 조금만 움직여도 간식거리를 찾게 된다면 몸에 이상신호가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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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운동을 통해 식탐을 줄일 수 있다.

 

#4 계단을 오를 때 심하게 숨이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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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오를 때는 평소보다 산소가 많이 소모되기 때문에 숨이 차는 것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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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단순히 숨이 가빠지는 정도를 넘어 힘이 든다면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다.

이럴 때는 유산소 운동을 시작하거나 하루에 30분 정도 짬을 내어 가볍게 걷기 운동을 하라.

체력이 늘어나고 몸매가 좋아지는 것은 물론이고 심장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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