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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주의”를 요하는 아이돌의 컴백하는 자세…펜타곤 홍석의 파격 의상.jpg


보이그룹 펜타곤이 화려하고 파격적인 곡과 스타일링으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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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멤버 중 홍석은 파격적인 의상으로 조각같은 몸매를 뽐냈다.

 

이하 유튜브 ‘OSEN TV’ 화면 캡쳐

 

12일 서울 광장동의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오후 4시경 펜타곤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펜타곤은  첫 번째 정규앨범 ‘UNIVERSE : THE BLACK HALL(유니버스 : 더 블랙 홀)’로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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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멤버 홍석은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홍석의 의상은 복근을 모두 드러내 초콜릿 복근을 장착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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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홍석은 자신의 복근을 모두 보이는 의상을 이야기하며 “죽겠다”라고 솔직한 속마음을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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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은 자신의 노출이 많은 의상을 말하며 “앉아있는데 배가 접힐까봐 계속 힘을 주고 있는데 너무 힘들다”라고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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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복근을 노출하는 만큼 완벽한 모습을 위해 뮤직비디오 촬영 전과 쇼케이스 전에 2일 동안이나 단수를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주었다.

 

물론 홍석은 이에대해 “단수를 해서 정말 죽겠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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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키노는 이번 컴백을 준비하며 외적으로 신경을 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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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는 이번 앨범은 펜타곤이 한번도 해보지 못한 콘셉트라고 전하며 그렇기 때문에 표정 연기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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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는 “새로운 영상물과 사진을 찾아보면서 멤버들과 공유하면서 연구했고 발전시켰다”고 설명했다.

 

 

펜타곤은 이번 앨범에서 ‘Love, Fall, Hurt and Crazy’ 네 가지 주제를 가지고 ‘사랑의 굴레’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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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사랑의 굴레에서 치유해줄 유일한 ‘BeBe’를 향한 강렬한 울부짖음을 담은 퍼포먼스도 팬들에게 큰 기대를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