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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한테 ‘못생겼다’고 차인 여성이 충격을 받아 저지른 일


사랑의 실패는 여성의 인생에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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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유명 DJ 홍푹훗(Hong Phuc Hut, 23)은 섹시한 매력으로 온라인상에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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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최근 자신의 성형 사실을 거리낌 없이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홍푹훗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일을 해야할 정도로 가난한 지역에서 태어난다.

고생을 하고 자라서인지 또래보다 나이든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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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바빴지만 그녀에게도 사랑이 찾아왔다.

하지만 매번 ‘못생겼다’는 이유로 외면을 당하고 차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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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의 사랑이 상처로 끝나자 홍푹훗은 성형을 하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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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코, 가슴 등에 손을 대고 십여 차례가 넘는 크고 작은 수술을 감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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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동시에 DJ라는 꿈에도 도전한다.

현재 그녀는 베트남에서 유명 SNS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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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푹훗은 “처음엔 전남친들이 나를 찬 이유가 못생기고 돈이 없다는 이유라 견디기 힘들었다”며 “하지만 그 남자들이 저를 떠나간 걸 고맙게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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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준 상처 때문에 변화하게 되어 고맙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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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녀는 “성형이 자신감을 심어 줬고, 전혀 후회는 없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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