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Categories: Uncategorized

합의하에 해놓고 당했다며 고소했다가 무죄 밝혀지자 하기 시작한 행동들 (사진)


준강간으로 고소했던 여성이 무고죄로 처벌을 받으려 하자 뒤바뀐 행동.

ADVERTISEMENT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고 있는 글들이 화제가 되면서 많은 누리꾼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끄는 글을 작성한 A씨는 “무고죄 역관광 조언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앞서 A씨는 한 여성에게 준강간으로 고소당해 검찰조사 단계에서 검사가 무고임을 인지해 무고인지 수사 후 기소했다고 한다.

재판에서 징역 1년 6개월이 떴다고 했는데 아직 선고는 아니라고 전했다.

이에 A씨는 자신을 고소했던 여성이 무조건 징역을 받을 수 있게 할 방법을 물었다.

ADVERTISEMENT

처음엔 여성이 징역이 뜨기 전까지도 끝까지 자신은 강간을 당했다고 우기다가 무고죄로 징역이 뜨니 갑자기 자세를 고쳐 앉았다고 한다.

자신이 강간을 당한것이 아닌데도 끝까지 거짓말을 쳤었다는 것이다.

point 85 | point 135 |

ADVERTISEMENT

point 0 | point 50 | point 100 | point 150 |

ADVERTISEMENT

point 0 | point 50 | point 100 | point 150 |

ADVERTISEMENT

point 0 | point 50 | 1

A씨가 쓴 글에 많은 누리꾼들은 다음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속시원하다”, “저런것들은 저렇게 당해봐야돼”, “사이다 결말”, “절대 선처해주면 안되지. 남의 인생 망하게 하려고 했던 여자인데”, “진짜 잘됐다”

ADVERTISEMENT

[저작권자 VONVON/ 무단복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반 시 법적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