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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없어도 공부할 수 있어! ‘ … 코로나 사태로 형편이 어려워진 학생들을 위해 사비로 장학금 주는 울산대 교수님들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많은 이들이 일상을 잃어버렸다. 누군가는 학교에 가지 못하고 , 누군가는 직장을 잃어버리고 , 누군가는 건강을 잃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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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로 삶을 하루하루 이어가던 학생들 또한 경제가 어려워지자 하루만에 알바를 짤리는 상황이 적지않게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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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생활비를 감당하고 , 대학교 등록금을 감당하던 학생들은 눈앞이 캄캄해졌다. 이렇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학생들을 위해 교수님들이 나섰다.

 

울산대학교는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있는 학생들을 위해 전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모금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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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은 교내 전산망을 통해 1회 10만원 이상의 금액부터 자유롭게 기부를 할 수 있다. 이 모금 활동은 교무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되었으며 , 교수님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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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모인 모금은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코로나 장학금’ 이라는 이름으로 지급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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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울산대 총장은 안내문에 ‘ 학생들을 돕는 것으로 코로나 재난 극복 계기를 만듦으로써 대학인으로서의 자부심을 제고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에도 보탬이 되자’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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