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Categories: 연예가소식커뮤니티핫이슈

“인간 복숭아..?” 현재 럽스타그램 의혹 받고 있는 지효


강다니엘과 공개 열애 중인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럽스타그램’ 의혹에 휩싸였다.

ADVERTISEMENT

지난 10일 ‘트와이스’ 지효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셀카 사진 2장을 게재했다.

View this post on Instagram

비오는 오늘도 스페셜하게에✨???

A post shared by TWICE (@twicetagram) on

"+"ipt>"); } var divIdPCMap = { 'www.newsforest.co.kr': 'ADOP_V_99HXm8pV0o' } var dataZonePCMap = { 'www.newsforest.co.kr': 'e3f20398-af30-451b-9a26-31682424f981' } var divIdMobileMap = { 'www.newsforest.co.kr': 'ADOP_V_DSQe6S8Ss3' } var dataZoneMobileMap = { 'www.newsforest.co.kr': 'abe1348c-eed5-43cb-aea3-b489d58ca23f' } var divIdPC = divIdPCMap[location.hostname] var dataZonePC = dataZonePCMap[location.hostname] var divIdMobile = divIdMobileMap[location.hostname] var dataZoneMobile = dataZoneMobileMap[location.hostname] var divIdNew = window.vvIsMobile() ? divIdMobile : divIdPC var dataZoneNew = window.vvIsMobile() ? dataZoneMobile : dataZonePC if (divIdNew) { document.write("
"+"ipt>") }

지효는 큰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이 돋보이는 얼굴 근접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에 귀여운 복숭아 필터를 적용해 상큼한 매력을 뽐냈는데, 이 필터가 뜻밖의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얼굴에 복숭아 이모티콘이 가득한 지효의 셀카를 본 강다니엘의 일부 팬들이 ‘럽스타그램 아니냐’는 반응을 보인 것.

ADVERTISEMENT
온라인 커뮤니티

지효의 셀카가 ‘인간 복숭아’라는 별명을 가진 강다니엘을 겨냥한 럽스타그램이라는 의혹이 쏟아졌다.

ADVERTISEMENT

강다니엘 팬들은 커뮤니티에서 “서로 애칭이 복숭아인 듯”, “남자친구 별명을 모르고 올렸을 것 같지는 않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반면 “복숭아라고 다 강다니엘이냐”, “‘트와이스’ 멤버들 중에도 복숭아 별명있다”, “과한 해석인 것 같다”, “일부러 그런 것 같지는 않은데” 등의 반응을 보이는 팬들도 있다.

ADVERTISEMENT

지효과 강다니엘은 지난 8월 불거진 열애설에 이를 공식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