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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워지는 여름 날씨, ‘썬글라스’ 선택 아닌 필수인 진짜 이유

나무위키 출저, 카린 제공 / 해당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최근 더워지는 날씨와 함께 해가 떠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여름이 한층 다가온 것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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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낮 동안에는 뜨거운 태양빛 때문에 덥기도 하지만 눈을 뜨는 것이 여간 쉽지 않다.

위키피디아 제공 / 해당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자외선이 강해지는 전국 곳곳에 오존주의보도 내려지며 선크림과 함께 선글라스의 꼭 착용할 것을 권장했다.

선글라스를 쓰지 않아 눈에 자외선이 그대로 침투하게 되면 광각막염, 백내장, 황반병성 등 각종 눈병을 일으킬 수 있다.

카린 제공 / 해당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특히 어릴 수록 자외선에 취약해 손상 위험도가 높아 어렸을때부터 선글라스를 쓰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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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선글라스 렌즈도 수명이 있기 때문에 2, 3년마다 한 번씩 바꾸는 것이 좋다.

렌즈를 흰 종이 위에 대보거나 햇빛을 비춰 보았을 때 색이 불규칙하거나 흠집이 있는 경우 반드시 교체해야 한다.

카린 제공 / 해당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또한 선글라스 구매 전 렌즈 색도 잘 고려해 구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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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색이 너무 짙은 경우 오히려 동공이 커져 더 많은 자외선이 눈에 들어올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선글라스 착용 후 거울에서 2m 정도 떨어진 상태에서 눈이 보이는지 확인하는 것도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