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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꼬꼬마 친구들’~ 텔레토비 출연했던 태양 아기 근황.jpg


90년대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텔레토비’의 태양 아기의 근황이 공개돼 누리꾼들에게 화제다.

지난 22일 한 트위터 계정에는 “텔레토비 태양 아기가 아기를 가졌다”라는 문구와 함께 텔레토비 태양 역을 맡았던 제시카 스미스(24)의 모습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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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제시카는 자신의 아기 베리를 안고 있었다.

텔레토비 공식 트위터는 이날 바로 “오리지널 태양 아기와 새로운 태양 아기 베리다”라고 리트윗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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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토비에 나온 다양한 캐릭터들 중 ‘태양 아기’는 특별한 대사와 역할은 미미했지만, 꾸준한 팬덤을 이끈 캐릭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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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왜 아기가 아기 엄마가 되었네”, “세월이 진짜 빠르다”, “아기 넘 귀엽다~~”, “태양 아기 웃는 소리 넘 귀여웠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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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7년 영국 BBC에서 제작해 2001년 종영한 텔레토비는 전세계에 수출된 대표적인 유아 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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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텔레토비’

제시카 스미스는 1996년 영유아검진을 받으러 어머니와 함께 병원에 갔다가 당시 텔레토비 제작사인 래그돌 프로덕션의 눈에 띄어 출연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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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스미스는 제작사에게 출연료 250파운드(약 43만원)와 장난감 선물상자를 지급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