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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잔여백신 접종 힘들듯”…현재 정부가 급히 회수하고 있다는 ‘이 백신’


정부가 국내 코로나19 2차 백신 접종을 위해 각 의료기관에 남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회수하고 있다고 밝혀 당분간 모바일앱을 통한 잔여백신 접종은 어려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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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홍정익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예방접종관리팀장은 지난 23일 기자간담회에서 “아스트라제네카는 사전예약에 의한 접종이 끝났기 때문에 잔여 백신을 보건소로 회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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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팀장은 또 “얀센 잔여백신은 7~8천명분 수준밖에 남아 있지 않아서 기존 잔여백신 처리 방식대로 소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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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7월 중순 이후 전국 1만 3천곳의 위탁의료기관이 전면적으로 접종을 시작한 이후부턴 잔여백신 접종이 다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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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이런거 보면 내 나라가 일본이 아닌 걸 감사하게 생각한다”, “백신 물량 보다 백신이 안전하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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