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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미친 귀여움’ 벤틀리의 “내가?”(영상)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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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방송된 벤틀리의 사랑스러운 장면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벤틀리는 방송인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로 2017년에 태어나 올해 4살을 맞이했다.

 

시간이 지나도 실을 줄 모르는 벤틀리의 인기를 이어준 방송장면을 감상해보도록 하자.

 

샘 해밍턴은 윌리엄과 벤틀리와 함께 식당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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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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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주문할지 고민하던 샘 해밍턴은 벤틀리에게 “어떤거 시킬까”라며 물었고 벤틀리는 “고기!”라며 메뉴판을 보았다.

 

메뉴판에 사진들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침을 꿀꺽 삼키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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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랜선이모’들의 마음을 뒤흔든 장면은 따로 있었다.

 

메뉴를 고민하던 중 윌리엄은 갑자기 화장실을 가고 싶어 했고 샘 해밍턴은 벤틀리에게 “보고 뭐 먹을지 선택해. 잘 생각해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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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러자 벤틀리의 두 동공은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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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는 손바닥으로 자신을 가리키며 “내가?” 라며 당황한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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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 장면은 귀여운 벤틀리의 표정과 앳된 목소리의 조합으로 크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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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을 너무 귀여워한 어느 네티즌은 ‘혼자 보려고 만든 벤틀리 “내가?” 5분 영상’이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영상을 게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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