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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킴 ‘너 사용법’ 원제목 들은 윤종신 반응


에디킴의 대표곡인 ‘너 사용법’의 원제목과 이를 들은 윤종신의 반응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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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일명 ‘정준영 단톡방’ 멤버에 에디킴이 포함되어 있었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에디킴 SNS

이후 그동안 침묵하고 있었던 에디킴에 대한 네티즌들의 질타가 이어졌고, 지난 5일 에디킴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에디킴이 3월 31일 경찰에 출석해 약 2시간가량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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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에디킴이 단톡방에 속해 있었던 것을 사실이나, 몰카 등 불법 영상물을 촬영하거나 유포한 적이 없음이 확인됐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하지만 에디킴은 사과문 없이 자신의 SNS를 비공개로 전환해 논란을 가중시켰다.

그런 가운데, 에디킴의 대표곡인 ‘너 사용법’ 원제목이 알려져 네티즌들의 분노가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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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스토리

과거 에디킴은 ‘너 사용법’ 발매 당시 “원래 제목은 ‘여자 사용법’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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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인 미스틱스토리 수장 윤종신이 에디킴에게 “곡이 너무 좋지만 이 제목으로 데뷔하면 19금 판정을 받을 것”이라며 말렸고, 노래는 ‘너 사용법’이라는 제목으로 나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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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킴 SNS

네티즌들은 “명반인데 노래가 아깝다”, “소름돋는다”, “SNS닫고 잠수타는건 진짜 아닌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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