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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찬 ‘전과 7범’, ‘8세 여아’ 성폭행 시도하다 붙잡힌 뒤 한 말

연합뉴스 제공 / 오른쪽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남성이 광주 가정집에 침입해 8세 여아 성폭행을 시도한 사건이 발생하며 전국민에게 충격을 안겼다.

범인 선모 씨는 체포 당시 “나는 범행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미수범”이라고 소리쳤고 이에 국민들은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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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제공

사건 당시 선 씨는 본래 여아의 어머니를 성폭행하려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이후 8세 여자 아이에게 성폭행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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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아이가 범인의 혀를 물면서 미수에 그쳤고 그 사이 여자아이는 아래층 이웃집으로 도망쳐 구조되었다.

연합뉴스 제공

또한 아랫집 이웃이 현장을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범인 선 씨는 도주하지 못했고 곧바로 경찰이 그를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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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씨는 성범죄 전력을 포함한 전과 7범으로, 지난 2015년에 출소해 오는 2026년까지 전자발찌 착용 대상자다.

연합뉴스 제공 / 해당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이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형시킵시다”, “진짜 인간의 탈을 쓰고 어떻게 저런 짓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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