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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낭심 걷어차고 오겠습니다” 명현만, 진짜로 안산보호관찰소까지 찾아갔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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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낭심 걷어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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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끔찍하게 입에 담기도 힘든 아동성폭행을 저지른 범인 조두순이 12년만에 12일 오늘 출소했다. 그가 출소하는 곳에서는 현장에 수많은 기자들과 경찰, 유튜버, 시민들이 가득했다. 

 

구글 이미지

 

그 가운데 그가 출소를 하게 되면 “낭심을 걷어차겠다”고 보복을 예고한 이종격투기선수 명현만도 출소 현장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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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명현만은 조두순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관용차를 향해 거친 발길질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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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명현만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키고 조두순의 출소 현장을 생방송으로 내보냈다. 

 

방송 초반에서 그는 “남부 교도소에 급습하기 위해 잠복했는데 조두순을 놓쳤다. 경찰이 너무 많았다. 조두순의 위치를 제보해달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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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만 유튜브

 

그가 발차기를 날렸을 때 차량 문짝은 발자국이 선명하게 남았고 경찰의 제지가 이어져 멀리서 현장을 바라봐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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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명현만은 2018년부터 조두순이 출소하면 낭심을 걷어차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그는 헤비급, 무제한급 이종격투기 선수로 프로 통산 63전 55승 3무 5패라는 엄청난 기록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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