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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들이 쏟아진다”…2019년 디즈니 하반기 라인업 5선 (영상)


애니메이션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디즈니(disney)’가 올 하반기에 대작들을 대폭 쏟아낸다.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토이스토리 4’를 시작으로 ‘라이온 킹’, ‘말리피센트 2’, ‘겨울왕국 2’ , ‘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등을 순차적으로 스크린에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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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이스토리 4

토이스토리 마지막 시리즈인 ‘토이스토리 4’가 오는 2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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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의 운명을 거부하고 떠난 새 친구 포키를 찾으러 나선 우디가 우연히 보핍을 만나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는 이야기를 담았다.

#2. 라이온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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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 킹’은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자들이 지배하는 사바나에서 아버지 킹 무파사를 이어 왕이 될 사자 ‘심바’와 동료들의 모험과 이야기를 다룬다.

#3. 말레피센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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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개봉을 앞둔 ‘말레피센트 2’에는 안젤리나 졸리와 엘르 패닝이 출연한다.

잠자는 숲 속의 공주를 모티브로 한 이 영화는 말레피센트와 오로라 공주가 또 다른 관계로 발전하는 내용을 담았다.

#4. 겨울왕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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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왕국’ 답게 12월에 개봉한다.

안나와 엘사가 부모님의 죽음과 관련한 의문과 진실을 밝히려 아렌델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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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스타워즈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스타워즈 시리즈 마지막 편으로 알려진 이 영화는 미국 기준으로 12월 20일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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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티저 이외에는 아직 내용에 대해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