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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터진다 ㅋㅋㅋ”….’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대기업들이 동참하는 방법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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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글로벌 기업들이 자신의 브랜드를 활용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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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브랜드의 로고를 변형하는 것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홍보전을 벌이고 있다.

 

아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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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자동차 브랜드 ‘아우디(Audi)’의 로고는 4개의 원이 고리처럼 연결돼 있는 모양이다. 그러나 아우디는 이 원들이 분리되면서 4개의 독립된 원으로 흩어지는 영상을 만들어 페이스북에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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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V와 W자가 위 아래로 거의 붙어 있는 로고의 ‘폭스바겐’ 도 두 글자 간 상하 간격을 넓혀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의미하는 로고를 선보였다.

 

폭스바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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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브라질’은 로고 ‘M’자의 가운데 부분을 잘라내어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광고 대행사는 일부 식당이 문을 닫아 고객과 일시적으로 멀어졌지만 다시 함께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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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브라질

해외 기업 뿐아니라 국내 기업도 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종합 숙박 앱 ‘야놀자’는 지난 26일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에 기존 로고인 ‘야’와 ‘놀자’ 사이 간격을 띄우고 2m 거리 유지를 표기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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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캠페인으로 많은 사람이 모이는 행사 및 모임 참가 자제, 외출 자제, 재택근무 확대 등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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