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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율이 무려 90%..”…’코로나19’보다 더 강력하고 무서운 ‘바이러스’가 발병했다


픽사베이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전 세계가 혼란스러운 가운데, 아프리카에서는 에볼라 바이러스로 골머리를 썩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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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바이러스는 1979년 아프리카 콩고의 에볼라 강 유역에서 처음 바이러스가 발견 됐으며, 지금까지 주로 아프리카 지역에서 수 차례 유행했었다.

 

이 바이러스는 사람의 혈관을 통해 모든 장기에 장애를 일으키며 출혈과 함께 사망에 이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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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병 시 평균 치사율이 50%, 최대 90%로 매우 치명적이다.

픽사베이

지난 1일 세계보건기구 (WHO)는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2번째 에볼라 발병이 확인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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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사무총장인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는 트위터에서 “민주콩고 보건관리들이 에콰테르주 북쪽 지역에서 4명의 사망자와 6명의 에볼라 환자가 발생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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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민주콩고에서는 홍역으로 6천명에 가까운 사망자가 나왔으며, 재작년에는 에볼라로 2천여명이 사망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픽사베이

에볼라 바이러스는 잠복기가 2일에서 21일 전 후 정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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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증상으로는 갑작스러운 발열, 두통,  설사 및 구토 등을 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출혈과 혼수상태,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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