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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고 특별한 ‘신체’ 부위로 ‘입덕’을 부르는 스타 10명


누구에게나 콤플렉스는 하나씩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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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스타들이 ‘콤플렉스’라고 밝힌 모습도 팬들에게는  ‘매력 포인트’로만 느껴진다.

 

콧구멍, 손가락 하나도 평범하게 생기지 않은 스타들의 모습에 팬들은 그들에게 더욱더 깊이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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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남다른 신체 부위를 가진 스타들을 정리했다.

 

1. 헨리 – 하트 콧구멍

MBC <나 혼자 산다>

 

헨리는 음악적인 재능과 비글미 넘치는 성격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리고 그의 콧구멍도 매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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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의 콧구멍은 신기하게도 하트모양을 하고 있다.

 

그것도 양쪽 모두 다 그렇다.

 

본인도 이 특이한 콧구멍이 신기한지 방송에 나와 미래의 여친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라는 말에 콧구멍을 활용한 애교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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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태국의 방송에 출연해서도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 하트 모양 콧구멍을 자랑했다.

 

2. 워너원 김재환-염소 귀

tvN ‘S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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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의 메인보컬인 김재환을 자세히 살펴보면 볼수록 남다른 매력이 넘쳐나는 외모에 빠져들 수 밖에 없다.

 

하얀 피부와 통통한 뺨, 마름모 모양의 입술도 귀여움을 더한다.

 

거기에 화룡점정은 유달리 뾰족한 염소 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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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특별한 얼굴 ‘디테일’에 팬들은 그에게 빠져나올 수 없다.

 

3. 워너원 하성운-젤리입술

JTBC <아이돌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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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에서 김재환과 같이 보컬 역할을 맡고 있는 하성운의 매력 포인트는 입술이다.

 

통통하고 빨간 입술을 보면 탱글탱글한 젤리가 떠오른다.

 

JTBC의 ‘아이돌룸’의 MC인 정형돈은 하성운의 입술 두께를 직접 측정하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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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이돌룸>

측정 결과, 그의 입술 두께는 2cm로 드러났다.

 

이에 워너원의 리더 윤지성은 ‘꼭 명란젓 같다’고 말해 좌중의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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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블락비 피오-하트 입술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

 

블락비의 멤버 피오는 장난스러운 악동 이미지와는 다르게 깜찍한 하트 모양 입술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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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웃을 때 그 하트 모양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이 하트 입술은 그야말로 팬들의 심장을 ‘폭행’하는 수준라고 한다.

 

본인도 자신의 매력을 잘 알고 있는 듯 평소 싸인을 하거나 친필 편지를 쓸 때, 하트 입술 모양을 가진 이모티콘을 즐겨 그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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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이콘 김진환-하트점

mnet <믹스앤매치>

 

그룹 아이콘의 맏형인 김진환도 하트 형태의 점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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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환의 오른쪽 뺨에 위치한 점은 꼭 얇은 펜으로 하트 모양 낙서를 그린 듯 앙증맞은 모습이다.

 

인터넷에 김진환의 이름을 검색하기만 해도 연관 검색어 상단에 ‘하트점’이 따라붙을 정도다.

 

김진환에게 찰떡같이 어울리는 이 하트점은 팬들의 ‘입덕 포인트’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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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박신혜-엄지손톱

MBC <섹션TV 연예통신>

 

박신혜의 매력 포인트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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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엄지손톱은 살짝 뭉툭하게 생긴 편이라 자신의 엄지손톱을 콤플렉스로 꼽았다.

 

하지만 그마저도 팬들의 눈에는 귀여워 보이기만 하다.

 

과거 드라마 ‘닥터스’에서 네일아트로 논란이 생기자, 박신혜는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지손톱 못생겼지만 멋진 연기 보이겠다”면서 사과문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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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MBC의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을 당시엔 ‘돈 많이 버는 예술가의 손이다’라면서 자신의 엄지손톱에 대해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7. 정유미-귀족턱

tvN <윤식당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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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커다란 눈망울과 불면 날아갈 듯 하늘하늘한 체구를 지닌 배우 정유미의 외모에 ‘엣지’를 더한 것은 다름 아닌 각진 턱선이다.

 

여자 연예인들 대다수가 갸름하고 매끈한 얼굴형을 가졌지만,  어느 정도 각이 있는 정유미의 턱은 그녀에게 강단 있고 우아한 이미지를 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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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트렌드에 맞춰 얼굴형에 손을 대지 않았던 게 오히려 정유미의 매력포인트가 되었던 셈이다.

 

8. 배우 김태우-부처님귀

영화 ‘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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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우는 큼지막한 ‘부처님 귀’를 가지고 있다.

 

부처님 귀는 예로부터 관상학적으로 ‘부귀공명을 누릴 귀’라 여겨졌으며, 관상학적으로 ‘제왕의 귀’라고 불렸다고 한다.

 

영화 ‘관상’에 문종 역으로 출연하여 극중에서 비극적 운명을 맞이한 것과는 달리 현실에서는 아주 다복한 신체부위를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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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와 이수만도 부처님 귀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9. 워너원 배진영-소두

KBS ‘해피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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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워너원 출신의 배진영은 작은 머리 크기로 유명하다.

 

대부분 작은 얼굴형을 가진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눈에 띌 만큼 차이가 난다.

 

팬들은 그런 배진영을 두고 ‘머리 크기가 면봉만 하다’고 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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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MBC 에브리원의 ‘주간 아이돌’에 출연했을 당시엔 배진영의 얼굴 크기가 소보루빵 크기와 비슷하다는 것이 밝혀지자 출연진들은 충격에 빠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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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설현-흰색 점

mnet <하트어택>

 

설현도 다른 스타들 못지 않게 특이한 신체 부위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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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점이 아니라 흰색 점이 몸 여기저기에 나 있다는 것이다.

 

mnet <하트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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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의 ‘하트어택’에 출연했을 당시 카메라를 향해 배꼽 옆에 있는 흰색 점을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본인은 이런 흰색 점들이 자신의 콤플렉스라고 말했지만, 겨우 흰색 점 정도로는 설현의 넘치는 매력을 가리기가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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