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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경악시킨 오사카에서 겪은 신종 ‘혐한’ 사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일본 오사카 신종 혐한’ 제목의 글이 올라오며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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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남편과 아이를 데리고 가족여행을 일본 오사카로 갔다고 한다.

Pixabay / 해당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그런데 가족과 함께 배가 고파 식사를 하기 위해 한 식당에 들어갔고 이 때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바로 된장국 한 수저를 떴을 때 바퀴벌레가 있었다는 것이다.

여기서 더 충격적인 사실은 국에서 나온 바퀴벌레를 버리고 나서 다시 국을 뜨니 또 다시 다른 바퀴벌레가 국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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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그래서 사진을 찍고 관계자를 불러서 설명하니 식당 측은 된장국만 가지고 갔고 된장국 가격만 빼고 계산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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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글쓴이의 남편이 항의해서 계산도 안하고 나왔다는 후문이다.

나중에 글쓴이가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뇌 해당 식당은 ‘혐한’으로 유명한 식당이었다고 한다.

이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본은 안가는 게 정답이다”, “알수록 안가고 싶은 나라”, “미친 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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