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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샷을 남긴 옥의티, 스타들의 흔한 ‘메이크업’ 실수 11

출처 : 뉴스에이드 DB


스타들 뿐만 아니라 팬들도 취재진마저도 당황하는 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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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메이크업에 인간미 넘치는 실수를 할 때, 메이크업 굴욕샷으로 두고두고 회자되기 때문.

그러나 무너진 메이크업마저도 사랑스러운 스타들을 모아봤다.

 

1. 소유

출처 : 뉴스에이드 DB

아쉬움을 가장 많이 자아내는 옥의 티는 립스틱일 것이다. 화사한 미소보다 사이로 보이는 치아에 묻은 립스틱이 시선을 끌 때가 있다.

 

2. 이상화

출처 : 뉴스에이드 DB

블랙 앤 화이트 패션에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주면 치아에 묻은 립스틱이 눈에 띄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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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주소녀 성소, 여자친구 유주

출처 : 뉴스에이드 DB

걸그룹도 예외는 없다. 성소와 유주는 치아에 묻은 핑크 립스틱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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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설현

출처 : 뉴스에이드 DB

시상식에서 얼굴과 목의 컬러가 분리되는 일은 흔하다. 화려한 드레스와 조명에 맞춰 메이크업 역시 짙어지는 것이 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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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까만 피부 소유자 설현이 투톤 굴욕샷을 종종 남겼다.

 

5. 황정음

출처 : 뉴스에이드 DB

흰 티셔츠와 흰 재킷을 입었기 때문인지 어두운 바디 톤과 뽀얀 얼굴 톤의 대비가 더욱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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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강소라

출처 : 뉴스에이드 DB

강소라도 과거 극명한 투톤을 드러냈다. 상체가 훤히 드러나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어 톤 차이가 더욱 또렷하게 보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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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김준면

출처 : ‘여중생A’ 스틸

남자 스타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공개된 영화 ‘여중생A’ 스틸 속 김준면이 인형탈을 벗으며 극명한 투톤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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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함은정

출처 : 뉴스에이드 DB

무대에 서기 직전, 무대 화장이라 과하게 혹은 급하게 덧발랐던 파우더가 화근이 될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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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은정은 과거 하이라이터 존인 광대 윗부분과 콧대 주변에 하얀 파우더 가루를 묻힌 채 무대에 올라 굴욕샷을 남겼다.

 

9. 하니

하니 인스타그램

하니는 마치 파우더로 볼터치를 한 것만 같은 뽀얀 광대 굴욕 샷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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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자신의 SNS에 굴욕샷을 공개하고 “차 안에서 화장 수정을 해서 파우더가 저렇게 마구잡이로 묻었는지 몰랐어요. 아 어떡하지 창피해 죽겠다ㅋㅋㅋ”이라는 글을 남겼다.

 

10. 산다라박

출처 : 뉴스에이드 DB

과거 산다라박은 과감하게 퍼플 핑크 립을 발라 포인트를 줬다. 이에 팬들은 ‘얼굴 톤에 맞지 않다’와 ‘개성 있다’란 상반되는 의견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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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황우슬혜

출처 : 뉴스에이드 DB

황우슬혜의 레드 립도 화제에 올랐다. 강한 스모키 메이크업에 비비드한 레드 립까지 더해져 ‘과한’ 화장이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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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과 목의 경계가 눈에 띄는데다가 평소와 달리 진한 메이크업을 연출하면서 낯선 분위기를 풍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