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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만 더…’ 알람을 끄고 다시 자는 것과 행복 지수의 관계


얕은 잠을 지속하는 것보다 깊은 잠을 짧게 자는 것이 피로해소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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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침대 위의 알람소리를 듣고 잠시 잠에서 깬 뒤, 알람을 끄고 다시  ‘2차 잠’에 드는 것이 더 좋다는 사람들이 있다.

 

알람을 끄고 다시 잠에 드는 것이 과학적으로 수면의 질에 긍정적인 도움을 주는 지에 대해서 알려지진 않았지만, 2차 수면에 드는 것이 좋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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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자는 것의 좋은점에는 뭐가 있을까?

 

#1. 수면 부족의 해소

알람시계에 의해 잠에서 깬 뒤, 잠시 10분 정도 더 자는 것은 수면 부족의 해소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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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점심시간에 잠시 시간을 내어 낮잠을 자고 일어나면 상당히 개운함을 느끼는데, 이는 짧은 수면이더라도 수면의 보충으로 하루를 더 상쾌하게 이어나가는 원동력이 된다.

 

#2. 꿈을 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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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중에 꿈을 꾸는 것은 렘수면, 즉 ‘ 얕은 수면’ 중이다.

 

수면의 깊이가 얕다고 해서 나쁜 것은 아니다. 렘수면 중, 우리 몸의 근육은 이완되어 휴식을 취하고, 뇌가 활발히 일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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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는 것은 사람의 심리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즐거운 생각을 하게되면 행복감 또한 높아진다.

 

#3. 스트레스가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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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과학자들은  우리들이 아침에 일어날 시간이 다가오면  스트레스 완화 작용을하는 ‘ 코르티솔 ‘ 수치가 높아진다고 한다.

 

코르티솔은 콜라겐 질환을 비롯한 각종 알레르기 치료에도 도움을 주는데, 잠을 두 번 자는 것은 코르티솔 수치를 높게 하여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 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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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두 번 자는 것 외에도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들이 존재한다.

 

행복한 수면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4가지 방법을 알아보자.

 

#1. 적정 밝기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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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에 적정한 밝기도 있지만, 잠에서 깨기 최적의 ‘밝기’ 또한 존재한다.

 

침대에서 일어난 뒤,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걷고 조명을 밝게 해 주어야 더 개운하고 행복한 정신이 든다.

 

#2. 온도 및 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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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하는 방이나 장소의 온도가 낮게되면 이불에서 나가기 쉽지 않다.

 

잠에서 깬 상태로 우물쭈물 시간을 보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데,  최적의 수면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잠자기 전 난방 장치의 타이머를 설정하고 아침 실내온도를 따듯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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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과도한 수면은 좋지 않다.

바쁜 현대인의 삶을 살다보면 평일에는 수면 부족상태로 살아가고, 주말이되면 몰아서 잠을 자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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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적정한 수면 시간을 유지하지 못하면 오히려 더 피곤할 수도 있다는 것이 수면 과학자들의 조언.

 

#4. 긍정적인 생각으로 아침을 맞이한다. 

 

아침은 하루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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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이 부족하여 피곤한 상태로 일어나거나 과도한 수면을 취했다고 해서 스스로를 자책하면서 일어나는 것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긍정적인 하루를 기대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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