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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갖기 위해 인형 뽑기 기계에 들어간 2살 아기(영상)

youtube 'KENS 5'


장난감을 갖고 싶어 인형 뽑기 기계에 직접 들어간 아기가 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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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살 아이가 부모 몰래 인형 뽑기 기계에 들어갔다 경찰에 의해 겨우 구출됐다.

<영상>

Facebook ‘Kelsey Ingersoll’

2살인 에즈라 잉거솔은 가족들과 피잣집을 방문했다.

에즈라는 가족들 몰래 플라스틱 공 장난감이 들어있는 장난감 기계에 가까이 갔다.

에즈라의 엄마 켈시는 “에즈라가 그저 농구게임을 보는 거라고 생각했다”며 “진짜 뽑기 기계에 들어갔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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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KENS 5’

켈시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에즈라는 게임통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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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알게 된 부모는 즉시 기계에 손을 넣어 에즈라를 꺼내려고 했다.

그러나 기계의 문은 안쪽으로만 열렸기 때문에 팔을 넣을 수 없었다.

고민에 빠진 식당 직원들과 부모와 달리 에즈라는 장난감을 만지며 신나게 놀고 있었다.

youtube ‘KENS 5’

결국 식당 직원은 경찰에 신고를 했고, 기계를 분해해 에즈라를 구조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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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라는 플라스틱 공을 하나 받고 집으로 돌아갔다.

youtube ‘KENS 5’

켈시는 “에즈라는 평소에도 엄청난 고집이 있고, 새로운 것을 탐구하는 것에 겁이 없는 모험가다”라며 “하지만 이런 일을 한 건 처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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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건이 SNS에 퍼지자 피잣집은 에즈라의 가족들을 위해 무료 게임과 피자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